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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8.08

새로운 형태의 주얼리들

하이주얼리 컬렉션 느낌의 독특한 형태부터 동그란 원 안에 환상을 담은 힘 있는 주얼리까지.


새로운 형태의 주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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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부터 창공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를 제작한 전통을 따랐다. 아름다운 창작물들의 대를 잇는 2019년의 하이주얼리는 ‘쇼메의 창공(Les Ciels de Chaumet)’이라 명명됐다. 자연에 대한 동경을 아름답게 해석한 컬렉션이다. 특히 오팔과 투르말린을 조합해 밤하늘 속 쏟아지는 별들을 표현한 레 팔귀랑스 뒤 씨엘 네크리스가 가장 인상적이다.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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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방돔광장 26번가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가 18개월간의 리뉴얼을 마쳤다. 이를 기념하는 ‘파리 방돔 26번가’ 컬렉션은 파리, 방돔광장, 26 부티크 3개의 챕터로 구성됐다. 그중 방돔광장 컬렉션의 듀오 따이으 에메호드 링은 광장 모양과 동일한 에메랄드 컷을 내세운다. 시그너처 마운팅과 옐로 베릴을 강조하기 위한 더블 링 디자인 역시 특별하다.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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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서 새벽까지, 사막의 하루를 선명한 색채로 표현한 ‘골든 오아시스’ 컬렉션은 플레이 오브 라이트, 데저트 미네랄, 네이티브 블룸으로 구성된다. 이 컬렉션이 진귀한 이유는 네이티브 블룸 컬렉션의 나뭇잎을 표현할 에메랄드를 찾기 위해 1년 이상의 시간을 들였다는 것이다. 자연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찾아낸 순수 결정이 가치를 끌어올린다.

동그란 원형 주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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