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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12.01

[스타일링 VS] 한겨울 머스트해브 아이템

패딩이나 퍼 코트만으로는 부족한, 너무너무 추운 날 꼭 필요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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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UFFLER
왼쪽
틈새를 파고드는 칼바람을 막기엔 머플러만큼 효율적인 것도 없다. 이때 아우터에 따라 머플러의 소재를 달리해보자. 같은 컬러의 패딩 재킷에 패딩 머플러를 매치하면 특유의 캐주얼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오른쪽
클래식한 분위기의 시어링 재킷에는 체크 패턴을 가미한 머플러를 제안한다. 폭이 넓고 길이가 긴 머플러를 목에 둘둘 감거나 담요처럼 펼쳐 어깨에 두르는 것만으로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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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HOES
왼쪽
겨울 슈즈 스타일링의 대세는 발목이나 무릎까지 오는 애매한 길이가 아닌 허벅지까지 감싸주는 싸이하이 부츠다. 겨울에도 마음 편히 짧은 옷들을 입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광택이 나는 페이턴트 레더 소재로 된 것이면 트렌디함까지 갖출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오른쪽
어여쁜 퍼 트리밍 스커트에 투박한 부츠를 신는 것이 싫다면 서랍장 속에 가득한 양말을 활용하자. 물론 도톰한 양말을 착용한 채 구두를 신으려면 한 사이즈 정도 큰 신발이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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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AT
왼쪽
오버사이즈 시어링 재킷에 심플한 검정 비니는 그야말로 신의 한 수. 거대한 실루엣에 곱슬머리가 헝클어진 채로 있었다면 그녀의 쿨한 스타일링은 빛을 발하지 못했을 거다.

오른쪽
실루엣의 밸런스만큼 중요한 건 컬러다. 카키색 롱 코트 차림에 매치한 베레가 사랑스러운 빨강이 아닌 블랙이나 네이비 등 어두운 컬러였다면, 여군 장교처럼 보였을 테니까.


사진 www.imax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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