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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1.17

겁나는 ‘싸이 하이 부츠’, 겁나 예쁘게 신는 법

무릎을 넘어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싸이 하이 부츠’. 요즘 길거리에서 심심찮게 보이지만 덜컥 사기엔 왠지 겁나는 생김새. 어라, 그런데 의외로 여기저기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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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eedproxy.google.com, 인스타그램 @NessaSena
부츠는 지미추.
블루종과 함께!
강렬한 프린트 티셔츠,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심플한 상의에 캐주얼한 블루종을 입은 후 비슷한 컬러의 부츠를 매치했다. ‘스웩’ 넘치는 스타일 완성! 아, 헤어 스타일링도 중요하다. 와일드 웨이브로 헝클어진 것처럼 연출하거나 킴 카다시안처럼 높이 올려 묶은 포니테일이 잘 어울린다. 아니, 어떤 머리를 해도 상관 없지만 제발 청순한 긴 생머리만은 피하자. 이 스타일의 키워드는 “난 세, 짱 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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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ensHiveBlog, Fashforfashion.com
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오즈세컨.
스키니 진과 함께!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싸이 하이 부츠를 신을… 아니, 입을… 아니, 신을 땐 최대한 다리 실루엣이 드러나는 하의를 입는 게 좋다. 레깅스나 제깅스, 스키니 진처럼 말이다. 그런 후 다리에 꼭 맞게 늘어나는 부츠, 혹은 사진 속 켄달 제너처럼 약간 여유가 있는 부츠를 신어보자. 이 스타일을 원한다면 사전에 준비할 것은 딱 한 가지다. 스키니 진을 입은 후에도 타이트한 부츠 안에 쏙 들어갈 정도의 극세사 다리...? 역시 트렌드의 길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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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ashforfashion.com, 인스타그램 @likeknow.it
부츠는 크리스찬 루부탱, 지암 바티스타 발리.
심플한 원피스와 함께!
요즘 길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스타일이다. 원피스는 니트, 나일론, 스웨이드, 소재와 실루엣이 무엇이든 상관 없지만, 딱 한 가지 불문율이 있다. 어떤 무늬나 디테일도 없이 심플해야 한다는 것. 싸이 하이 부츠의 강렬한 존재감을 상쇄하기 위해 컬러 정도는 통일해주는 치밀함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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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likeknow.it
부츠는 쥬세페자노티, 로저비비에.
미니스커트와 함께!
미니스커트와도 좋은 궁합을 보여주는 싸이 하이 부츠.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해. 의외로 여기저기 잘 어울리는 붙임성 좋은 녀석이었구나, 너…? 미니스커트와 매치할 때도 스커트와 부츠의 컬러를 맞춰서 산만해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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