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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06

어떻게 해야 하죠, 머플러?

점점 추워지는 날씨, 고이 넣어 두었던 두꺼운 머플러를 꺼냈는데 어떻게 둘러봐도 안 예쁘다? 고민하지 말고 일단 스트리트 패피들에게서 힌트를 얻어보자.

아침 최저 기온 5 ℃
추천 아이템: 정사각형의 커다란 실크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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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et-a-porte.com, mytheretha.com
이제 겨울이구나, 싶지만 간혹 최저기온이 영상 5도 근처를 웃도는 말랑한 날도 있는 늦가을까지는 아직 커다란 실크 머플러를 드라이클리닝 맡기지 않아도 된다. 삼각형으로 접은 부분을 얼굴 아래로 오도록 돌려 감은 후 한 번 더 묶으면 끝.
아침 최저 기온 0 ℃
추천 아이템 : 미니사이즈 니트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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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maxtree.com, sportskorea, 29cm.co.kr, 4evamall.com
‘춥지만 이 정도면 아직 괜찮은데?’ 싶은 날씨. 이럴 땐 잔망스러움이 폭발하는 미니 머플러를 추천한다. 마가렛 호웰이 지난 겨울 선보인 남성 컬렉션이 그 시초인 것 같지만, 사실 몇 년 전 가수 김C가 모 패션 브랜드 컬렉션 게스트로 초대됐을 때 하고 나타난 것이 국내 트렌드의 원조. 일명 ‘김C 머플러’라고 불리는 이 미니 사이즈 니트 머플러는 DIY 열풍을 불러 일으킬 만큼 크게 유행 했다. 톡톡 튀는 컬러를 선택하면 더욱 귀엽다.
아침 최저 기온 -5 ℃
추천 아이템: 풍성한 니트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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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maxtree.com, 29cm.co.kr 4evamall.com, net-a-porte.com
최저 기온이 영하 4도 이하로 내려가는 시점이야말로 정말 큼직한 니트 머플러가 필요할 때. 추위를 무릅쓰고 멋을 내고 싶은 의지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색감이 화려한 머플러를 한 번만 감아 길게 늘어뜨리는 방법을 포인트로 이용해 볼 것.
아침 최저 기온 -10 ℃
추천 아이템: 풍성한 니트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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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maxtree.com, net-a-porte.com
‘한파주의보’의 기준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이틀 연속 이어질 때. 한파가 몰려왔을 땐 사실 스타일보다는 꽁꽁 싸매는 게 우선이지만, 그 와중에도 스타일리시해보이는 방법이 없진 않다. 아우터의 컬러와 비슷한 톤의 얌전한 디자인을 선택한 후 풍성한 실루엣으로 여유롭게 두 번 감아 묶는다.
아침 최저 기온 -10 ℃
추천 아이템: 퍼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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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maxtree.com, molliolli.co.kr, guiltfree.co.kr
러시아 사람들이 괜히 <은하철도 999>에 나오는 ‘메텔’ 모자를 쓰는 게 아니다. 그만큼 춥고, 그만큼 퍼가 비교불가 따뜻한 소재이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풍성하거나 모피 패턴을 그대로 살린 디자인을 시도했다간 ‘사모님’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산뜻한 컬러와 가벼운 디자인을 고르는 게 안전하다. 어두운 색 아우터에 포인트를 더한다는 기분 정도? 페이크 퍼 소재라면 더욱 돋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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