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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2.07

패션 장난감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거 어디서 산 거예요?” 라는 질문과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다. 바라보기만 해도 웃음을 짓게 할 패션 장난감들.

JURASSIC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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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모양 소품 코치 75만원, 가죽 동전 지갑 코치 가격미정, 블랙 클러치 빔바이롤라 23만8000원.
이번 시즌 코치는 ‘렉시’ 라는 이름의 공룡 캐릭터를 소개했다. 뼈대가 앙상히 드러나 무시무시할 것 같지만, 질 좋은 통가죽에 예쁜 색을 입은 렉시는 세워 두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 인테리어 소품부터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동전 지갑까지 다양한 형태로 출시됐다. 또 클러치와 체인 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빔바이롤라의 공룡클러치는 자석으로 여닫을 수 있어 편리하다. 블랙 라이더 재킷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저녁에 들면 예쁘지 않을까? 이쯤 되니 이번 시즌 공룡 모티프 아이템 하나쯤은 장만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은 조바심마저 스멀스멀…
A QUIET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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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모티프 박스 클러치 안야 힌드마치 가격미정, 옆 얼굴 패턴 클러치 에센셜 19만6000원.
금방이라도 장난스레 깜빡거릴 듯한 두 눈은 안야 힌드마치의 시그너처. 몇 시즌째 선보이는 눈동자 패턴이지만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 빙그레 웃게 되는 것이 안야 힌드마치의 매력이다. 한편 에센셜의 클러치 백은 피카소의 그림을 보는 듯 한 예술적인 무늬가 특징이다. 두 백을 나란히 두면 금방이라도 대화가 시작 될 것만 같다. 예를 들면 “야, 뭘 봐!” “아아아아니, 난 그냥…” 같은 대화(죄송합니다).
THE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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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들 힐 구찌 123만원, 너구리 동전지갑 파슬 가격미정, 무당벌레 백 참 덱케 10만8000원.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너구리 동전지갑엔 자꾸만 동전을 넣어 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구찌 샌들 위에 살포시 더해진 유혹적인 체리는 또 어떤가. 금방이라도 포르르 날아가버릴 것만 같은 무당벌레 백 참까지, 이 세 아이템을 한 자리에 모아 놓으니 (자꾸만 사고 싶어지는) ‘마법의 숲’이 여긴가 싶다.
DANCER’S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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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마르니 가격미정, 클러치 백 소피아웹스터 by 네타포르테 100만원대.
남국의 경쾌함을 담은 댄서의 유연한 움직임은 그야말로 ‘세젤예’! 댄서 자신도 이를 아는 듯한 눈치다. 트로피칼 원피스에 쓱 걸치면 무척 잘 어울릴 이 댄서 목걸이는 마르니 제품. 그런가 하면 말풍선 모양의 귀여운 클러치 백은 거기 적힌 문구처럼 보는 순간 ‘심쿵사(drop dead) 할 것 같다. 소피아 웹스터 제품.
#패션 #선물 #액세서리 #패션소품 #봄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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