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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6.25

패션 고수들이 선택한 수영복 브랜드 10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는 브랜드부터 메건 마클, 지지 하디드, 리한나 등 수퍼 셀러브리티가 사랑해 마지않는 브랜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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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오세리 인스타그램 @osereeswimwear
리한나, 리타 오라, 클로에 카다시안 등 셀러브리티들이 입으면서 유명세를 치르기 시작한 오세리. 찰랑거리는 프린지, 란제리를 연상시키는 아찔한 레이스, 반짝반짝 시퀸 등 무대 의상으로도 훌륭한 디자인이 시각을 자극한다. 그린, 바이올렛 등 흔하지 않은 컬러 팔레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금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서로 다른 디자인의 브라 톱과 브리프를 매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독특한 디자인을 겹쳐 연출하면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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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솔리드 앤 스트라이프 인스타그램 @SolidandStriped
해리 왕자와 결혼 전, 메건 마클이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길 때 착용해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비키니는 솔리드 앤 스트라이프의 제품이었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할 정도로 이미 너무나 유명해져 버린 이 브랜드는 지지 하디드, 로미 스트라이드 등 든든한 패션 셀러브리티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기도. 이름 그대로 베이식한 스타일과 스트라이프 패턴을 비롯해 복고풍 스타일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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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짐머맨 공식 홈페이지 www.zimmermannwear.com
호주 출신 디자이너 짐머맨의 수영복도 빼놓을 수 없다. 은은한 플라워 패턴과 엠브로이더리, 러플 디테일 등 로맨틱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명맥을 유지한다. 꽃무늬 수영복에 러플 장식을 더해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주거나 평범한 디자인이라 할지라도 리본 스트랩을 더해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식. 오래된 벽지를 연상케 하는 은근한 색감의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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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메이드 웰 인스타그램 @MadeWell
데님으로 잘 알려진 메이드 웰에서 수영복 라인을 출시했다. ‘세컨드 웨이브’라고 이름 붙인 스윔웨어는 모두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디자인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100달러 이하로 선보이는 합리적인 가격대 역시 매력적이다.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기존 선보이고 있는 커버 업 드레스와 함께 연출하는 것도 훌륭한 선택이 될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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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트로픽오브씨 인스타그램 @TropicofC
‘이런 걸 어떻게 입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도발적인 스타일을 찾고 있다면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전개하는 Tropic of C가 적격이다. 조그만 면적의 브라 톱과 과감한 헴 라인이 몸매를 부각시키기 때문.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잘 가꿔놓은 몸매로 시선을 유도한다. 조안 스몰스, 엘사 호스크 등 캔디스 스와네포넬의 절친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이 모델을 자처한다는 점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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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안주나 인스타그램 @anjunacollection
2018년 론칭과 동시에 주목 받기 시작한 신생 브랜드로 수영복뿐 아니라 로브나 선 드레스 같은 리조트 웨어도 으뜸이다(작년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착용한 드레스가 화제였다). 에스닉한 패턴과 크로셰가 어우러진 보헤미안 스타일을 찾는다면 안주나에 주목하길. 특히 햇빛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컬러와 디자인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욕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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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우키오 공식 홈페이지 ookioh.com
쨍하고 선명한 색상과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라이닝 디테일이 돋보인다. 모든 제품이 바다에 버려진 재활용 가능한 소재들로 만들어졌다는 점도 특별하다. XS 사이즈부터 XL까지 다양한 체형을 위한 제품들도 준비되어 있다. 요즘 가장 화두인 윤리적 패션에 대한 고민과 획일화된 아름다움을 깨기 위한 노력까지 함께 엿볼 수 있다니, 최신 브랜드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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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러브셰이크팬시 인스타그램 @LoveShackFancy
잔잔한 꽃무늬에 소녀적 감성을 곁들인 디자인으로 마니아층을 확보했다. 샵밥, 파페치, 마이 테레사 등 대규모 온라인 셀렉 숍이 주목한 브랜드로, 의류 라인도 함께 선보이고 있어 스타일링에도 큰 도움이 된다. 얇은 프릴과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귀여운 매력을 강조한다. 아이들이 착용 가능한 수영복 디자인도 선보여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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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세임 인스타그램 @Same
LA를 기반으로 하는 패션 인플루언서 시어 마리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최근에는 빅토리아 시크릿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수영복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부드러운 색감에 비비드 컬러를 더해 포인트를 장식하는가 하면 도트, 스트라이프 패턴 등 아기자기한 요소들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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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훈자 지 인스타그램 @Hunza.G
니트 소재와 관능적인 복고풍 디자인이 컨셉이다. 몸매를 강조하면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 덕분에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로지 헌팅턴 휘틀리처럼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부터 D 라인의 임산부까지 두루 입을 수 있다. 소재의 유연함으로 모든 체형을 섭렵한 것. 드레스, 헤어밴드 등을 통해 점차 확장하고 있는 의류와 액세서리 라인도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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