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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12.01

스타들의 겨울 외투

이제 추워질 일만 남았다. 울 코트보다 좀 더 포근한 아우터가 필요하다. 어떤 아이템이 좋을지 망설여진다면, 옷 좀 입는다는 스타들의 선택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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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스는 고어텍스와 더불어 혁명적인 소재로 알려져 있다. 따뜻할 뿐 아니라 가볍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특유의 몽글몽글한 질감 때문에 귀엽게만 보일까 걱정이라면, 박소담과 에이프릴 이나은의 플리스 재킷을 눈여겨볼 것. 차분한 모노톤을 사용하면 화려한 꽃무늬마저도 쿨하게 변신한다. 훌륭한 기능과 동시대적 디테일의 완벽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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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가죽과 복실복실한 양털이 만나 탄생한 무통 재킷은 분방하면서도 동시에 점잖다. 몇 해 전부터 멋쟁이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비결이기도 하다. 차정원이 실용적인 리버서블 디자인으로 개성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면, 김나영은 트레이닝 차림 위에 단단한 코트 형태를 더해 반전을 꾀했다.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한 사이즈 크게 입었을 때 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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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패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그렇다고 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퍼 아우터의 매력을 포기하란 이야기는 아니다. 다양한 색과 디자인으로 변주하는 페이크 퍼가 빈자리를 대신하고 있으니까. 서현처럼 로맨틱하게 연출하거나 채영처럼 화려하게 소화하거나. 이토록 선택의 폭이 넓다면 굳이 진짜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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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패딩 스타일링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컬러 선택에 신중하길 권한다. 단조로운 블랙에서 벗어나 새로운 색에 도전하거나 패턴을 곁들이는 방법도 좋다. 반다나 무늬를 활용한 산다라의 ‘꾸러기’ 같은 모습이 대표적인 예. 올 겨울에는 짧은 패딩이 유행할 예정이니, 김보라의 귀여운 체크 바지처럼 하의 스타일링에도 신경 쓰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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