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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11.20

단발머리 스타의 스타일링 팁

이제 그만 긴 생머리를 자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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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아이유를 시작으로 나나, 한예슬, 하지원 그리고 크리스탈까지 잘랐다.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가위로 긴 머리를 싹둑 잘라버린 수지는 막 자른 머리마저도 예쁘다는 찬사를 받았다. 귀 라인부터 머리끝을 가볍게 쳐낸 게 포인트. 보이시한 레이어드 컷이 수지의 뽀얀 피부와 어우러져 순수하고 여린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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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긴 머리를 고수할 때보다 훨씬 성숙해 보인다. 일자로 떨어지는 아이유의 단발 스타일은 시크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표현해내는 게 매력. 차분한 생머리일 때는 아련하면서도 성숙한 여인의 느낌을, 앞머리를 내리고 머리를 반만 올려 묶으면 여성스러우면서도 상큼한 아이유만의 느낌이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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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비슷한 똑단발이지만 좀더 시크한 ‘언니’ 스타일인 나나와 크리스탈. 그녀들은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연출하는 데 주력했다. “오일과 에센스 중간 텍스처의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리는 게 좋죠. 귀 밑으로 3~4cm 정도 떨어지게 일자로 커트한 뒤 스트레이트 펌으로 한 올 한 올 곧게 떨어지게 하는 게 관건이에요.” 헤어 아티스트 권영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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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기가 있는 톱스타 역할로 컴백할 예정인 한예슬과 처음으로 의사 역할을 맡은 하지원 역시 머리를 싹둑 잘랐다. 한예슬은 가운데에 살짝 컬이 들어간 볼륨펌으로, 하지원은 깔끔한 레이어드 컷으로 캐릭터를 십분 살리고 있다.

#뷰티 #메이크업 #헤어 #머리 #단발 #단발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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