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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8.01.03

스타들의 시상식 헤어

디테일을 살리는 법만 습득한다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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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는 보이시한 숏 커트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한쪽 방향으로만 말린 게 특징이라면, 공식 석상에서는 가르마와 볼륨을 살려 좀더 정돈된 모습을 연출했다. 눈썹산에서부터 일자로 쭉 올라가 가르마를 정해놓고, 광택 있는 제품을 헤어 전체에 도포하자. 별다른 테크닉 없이 꼬리빗을 이용해 귀 뒤로 빗어 넘기면 수트나 매니시한 의상에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

HOW-TO
1 머리를 말릴 때 뿌리 볼륨을 살리기 쉽도록 고개를 숙여 털듯이 말린다.
2 자신의 얼굴형을 보완해줄 가르마를 찾아 일자로 선을 긋듯 가르마를 탄다.
3 머리숱이 많은 쪽의 헤어는 자연스럽게 흐르듯이 두고 반대쪽 헤어만 귀 뒤쪽으로 왁스를 이용해 고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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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볼륨을 더하고, 두피 가까이에서부터 굵은 웨이브를 넣어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한 김희선. 이때 한 방향으로 컬을 넣어야 좀더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이 연출된다. 7:3 정도의 가르마를 타고 앞쪽 라인에만 웨이브를 넣어 핀셋으로 고정시킨 것. 다소 화려해 보일 수 있으나 옷에 포인트가 없다면 복고풍으로 충분히 섹시해 보일 수 있다.

HOW-TO
1 머리를 말릴 때 두꺼운 롤 빗을 사용해 모발 뿌리를 살린다.
2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텀을 두고, 봉 고데기를 이용해 두꺼운 컬을 넣는다.
3 볼륨 무스나 루트 스프레이를 사용해 뿌리를 고정시킨다. 아래쪽에 컬을 살린 부분은 패들 브러시로 빗어야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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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일자 단발이나 C컬 정도의 스타일을 연출했던 윤아. 특별한 날에는 뿌리 가까이 볼륨을 잡아 좀더 생기 있어 보이는 웨이브 헤어를 선보였다. 여기서 중요한 건 모발 끝부분만 뻗치게 하면 흔히 말하는 ‘자갈치’ 헤어스타일이 되기 십상. 안쪽 바깥쪽 번갈아가며 컬을 넣어 물결 웨이브로 뻗치게 하는 게 포인트. 거울로 봤을 때 앞에서 보이는 귀와 턱 라인 주변의 헤어로 볼륨감을 잡아주고 볼드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면 얼굴이 한층 갸름해 보인다.

HOW-TO
1 5:5로 가르마를 탄 뒤 손가락을 이용해 머리를 빗으며 말린다.
2 완벽히 마른 헤어에 아이론 고데기를 이용해 바깥쪽으로 한 번, 안쪽으로 한 번 방향을 바꿔 컬을 넣는다.
3 컬이 쉽게 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헤어 전용 고정 스프레이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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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스타일링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헤어를 고수하는 손예진. 이번 시상식에서는 깔끔하게 말아올린 업 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얼굴이 다 드러나고 볼륨이 없는 스타일이지만, 그대로 따라 했다간 실패를 맛보기 쉽다. 얼굴형에 따라 가르마와 앞머리 형태를 선정하고, 사이드와 톱 부분에 볼륨을 넣어주어야 한다. 그다음 손이 가는 대로 머리를 잡아 낮게 묶어 연출하면 끝. 여기에 한두 가닥의 잔머리를 뽑아 심심함을 덜어준다.

HOW-TO
1 망쳐도 좋으니 고데기로 아무렇게나 웨이브를 넣는다.
2 손바닥에 왁스를 소량 묻혀 전체적으로 바르고, 손가락을 빗 삼아 결을 내주며 아래쪽으로 머리를 묶는다. 길이가 길다면 뒷머리를 꼬아서 올려도 좋다.
3 마지막으로 꼬리빗을 이용해 잔머리를 한두 가닥 낸다.

사진제공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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