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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6.10.06

#피크닉 #주말스타그램

피크닉 용품인데 심지어 가볍고 예쁘다. 어머, 이건 인스타에 올려야 해.

작은 가방에 쏙 들어가는 그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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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마 11만9000원.
가을볕을 가려줄 그늘막. 작은 가방에 들어가는 사이즈에 가볍고, 언제 어디서든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빈티지한 스틸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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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맨 28만7000원.
화사한 컬러의 콜맨 스틸 쿨러만 있으면 콘센트 하나 없는 허허벌판에서도 시원한 맥주와 과일을 즐길 수 있다. 2L짜리 페트병도 넣을 수 있는 큼직한 사이즈지만 무게는 7.5kg으로, 비교적 가벼운 편.
그깟 공놀이? 프레스코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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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졸라 by 라이크샵 4만9000원.
캠핑 가서 뭐하고 놀까, 고민이라면 프레스코볼(패들볼)을 해보자. 일단 재미있다. 그리고 상대의 바보 같은 헛스윙을 비웃다가 나도 똑같은 헛스윙으로 바로 비웃음당하는 인생의 인과응보를 실시간으로 경험하는 철학적 깨달음까지.
옷처럼 입는 침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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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 폴러스터프 18만5000원, 의자 버튼 15만9000원.
어깨 부위에 지퍼가 있어서 팔을 빼거나 아래쪽 끈을 느슨하게 풀고 다리를 뻗을 수 있는 침낭.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할 때는 캠핑장은 물론 피크닉 나갈 때도 유용하다. 손가락 하나로도 들 수 있는 가벼운 의자는 분해하면 백팩 주머니만큼 작아지는 간편한 제품.
조립이 쉬운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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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29만8000원.
텐트를 한 번도 쳐본 적 없는 텐트 초보자라도 문제없다. 폴대를 이어 천에 끼운 다음 지면과 단단하게 고정만 하면 끝. 베스티블(덮개)이 포함되어 있어서 갑자기 쏟아지는 비마저 낭만적으로 즐길 수 있는 텐트다.
스툴에 앉아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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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하이브로우, 12만7000원, 머글러 하이브로우 1만9000원.
분해하면 에코백 안에 쏙 들어가는 의자와 텀블러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커피 브레이크를 즐길 수 있다. 머그컵과 텀블러의 장점을 모은 ‘머글러’는 한 손에 잡히는 적당한 크기에 보온보냉 기능을 갖췄다.
힙스터를 위한 아이스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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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우 6만7000원.
캠퍼들 사이에서 요즘 핫 아이템! 초딩 시절 보던 밀크 박스 내부를 단단한 스티로폼 소재로 채워 만든 아이스박스다. 박스 안에 음식이나 음료를 절반 정도 채운 다음 얼음을 붓고, 위에 다시 물건을 넣으면 쿨러 내부를 더욱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다. 어깨 스트랩도 있어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하다.
피크닉의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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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36만원.
피크닉의 흥을 더욱 돋우는 건 역시 음악. 블루투스로 접속할 수 있는 뱅앤울룹슨 스피커만 있으면 된다. 단단한 가죽 스트랩을 텐트나 캠핑 장비에 걸어 놓으면 웬만한 오디오 못지않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하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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