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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4.03

2019 서울 모터쇼 하이라이트

새로 나온 자동차로 가득했던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눈에 띤 대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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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벨라 SVA-D는 월드 프리미어로, 그러니까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공개되는 한정판 모델이다.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가 단 2종이고 그중 1종이 콘셉트카임을 감안하면 레인지로버 벨라 SVA-D는 서울 모터쇼를 통해 세상에 첫선을 보이는 유일한 양산 모델이다. [2018 월드 카 어워드]에서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상]을 수상한 중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레인지로버 벨라를 기반으로 스페셜 비히클 오퍼레이션(SVO) 기술 센터에서 특별 제작됐다. 특히 인테리어는 사람의 머리부터 발끝이 닿는 모든 곳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했다. 다이아몬트 퀼팅 처리한 가죽 시트부터 널링 가공한 페달까지 감성을 자극한다. 기존의 V6 엔진 대신 5.0L 슈퍼차저 V8 엔진이 장착돼 최대 45% 증가한 성능으로 최고 출력은 550마력, 최대 토크는 69.4kg·m를 발휘하며 최고 속도는 274km/h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5초 소요된다. 레인지로버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성능은 물론 안정적이고 정숙한 주행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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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CES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CLA가 서울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 발을 딛는다. 주 고객 연령층이 벤츠 전체 고객보다 평균 10살 정도 어린 터라 신형 CLA의 디자인 테마는 [젊은 감각의 하이테크 아방가르드]로 맞춰졌다. 길게 뻗은 보디와 파워돔이 들어간 보닛, 아래쪽으로 위치가 조정된 번호판 등을 통해 쿠페 특성을 더욱 강조한 모습이다. 중앙에 삼각별이 붙은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 프레임리스 도어와 창 위로 길게 쭉 뻗은 엔트리 라인은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전 모델 대비 전면 63mm, 후면 55mm가 늘어난 넓은 윤거와 저중심 설계로 벤츠의 콤팩트 모델 중 가장 스포티한 주행감을 뽐낼 전망이다. 분리형 후방 멀티링크 액슬과 지름을 키운 스태빌라이저 바, 액티브 어댑티드 댐핑 시스템으로 더 민첩한 핸들링도 제공한다. 또 전방 500m를 내다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및 레이더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특정 상황에서의 반자율주행]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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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모델3 사전 계약을 받아온 테슬라가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드디어 그 실물을 공개한다. 긴 기다림을 이어온 계약자들이나, 지난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가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번에 처음 서울 모터쇼에 참가한 테슬라가 퓨처 모빌리티의 비전을 모델3에 얼마만큼이나 녹여냈는지 직접 확인해보자. 엔진 대신 모터를 장착한 모델3는 프런트 그릴을 없애고 노즈를 낮춘 디자인으로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들과 차별화했다. 또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를 세로형이 아닌 가로형으로 배치하는 등 간결한 인테리어를 갖췄다. 세부 트림은 후륜구동인 미드레인지, 사륜구동인 미드레인지로 구성되며 듀얼모터를 장착한 ‘퍼포먼스’ 모델은 아직 수입 여부가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환경청(EPA) 측정 기준으로 1회 완전 충전 시 주행 가능한 거리는 트림별로 354~498㎞다. 최근 일론 머스크의 글로벌 경영 전략에 따라 모델별로 가격 인하(약 5600만원)를 단행한 만큼, 모델3의 가격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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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 순수미]라는 디자인 철학에 따라 새롭게 변모한 신형 GLE가 서울 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낸다. 기존보다 80mm 늘어난 휠베이스 덕에 더욱 넓은 실내 공간도 갖췄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각종 장비의 전기 효율을 높였으며 추가로 22마력을 얻을 수도 있으며 6기통 3L 가솔린 엔진 트림 기준 최고 출력은 367마력이다. 더불어 GLE에 처음 탑재되는 [E-액티브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이 각 휠의 스프링과 댐핑 압력을 개별적으로 제어해 한층 더 강력해진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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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BMW의 플래그십 SUV. 전장 5151㎜, 전폭 2000㎜, 전고 1805㎜, 휠베이스 3105㎜의 넉넉한 풍채를 자랑하듯 최대 2120L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헤드램프 내부에 블루 컬러의 X레이저 라이트를 장착해 서슬 퍼런 눈빛이 됐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상황에 맞게 서스펜션 높이를 조절한다. M 퍼포먼스 모델 뉴 X7 M50d는 최고 출력 400마력, 최대 토크 77.5kg·m의 힘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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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가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에디션으로 3도어와 5도어 스페셜 모델을 선보인다. 왼쪽 보닛 스트라이프, 사이드 스커틀, 앞좌석 도어실, 그리고 문을 열었을 때 바닥에 나타나는 웰컴 라이트 등에 60주년 기념 로고를 새겼다.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과 60주년 기념 로고가 각인된 다크 마룬 컬러의 미니 유어스 가죽 스포츠 시트가 포인트다. 영국 태생임을 강조하는 유니언잭 디자인의 LED 리어라이트는 뒤태를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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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세단 XE의 부분 변경 모델도 만나볼 수 있다.3.0L 가솔린 V6 엔진 트림의 배기량은 2995cc이며 최고 출력은 380마력, 최대 토크는 45.9kg·m다. 속도도 시속 250km까지 뽑아낸다. 뉴 XE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방 범퍼와 그릴, 올 LED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 재규어 고유의 LED 시그너처를 적용해 더욱 자신감 있는 자세로 돌아왔다. F-타입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트시프트 셀렉터 등 스포츠카 요소를 대거 적용해 스포츠 세단의 매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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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가 서울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인다. 시트로엥의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과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 등을 장착해 안락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독립적으로 조절 가능한 2열 시트, 기본 580L에서 최대 720L, 2열 폴딩 시 1630L까지 확장 가능한 트렁크 등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19가지 주행 보조 시스템은 높은 안전성과 편의성도 확보, 패밀리 SUV로도 손색없는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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