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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03.04

트로트 신드롬

<미스터 트롯>이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매주 목요일 밤을 지배하는 트로트계의 매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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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조선 <미스터트롯>
1 영탁
2007년 데뷔해 여러 앨범을 내며 활동한 탓에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논란이 있었지만 이제는 영탁 없는 <미스터 트롯>은 상상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중장년의 음악이라고 생각했던 트로트를 세련되게 해석해 스트리밍하고 싶도록 만드는 능력이 뛰어나다. 진, 선, 미로 승자를 결정하는 미션에서 한 차례 진의 자리를 선점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2 임영웅
방영 첫 주부터 지금까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참가자는 임영웅이다. 음정, 박자, 느낌, 무대 매너까지 어느 것 하나 흠잡을 구석이 없다. 가수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해 우여곡절을 겪은 그는 이제야 물 만난 고기처럼 펄떡이기 시작했다. “진국이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담백한 목소리와 어우러지는 무대는 물론 댄스 트로트라는 어려운 장르까지 완전히 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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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조선 <미스터트롯>
1 이찬원
176cm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성량은 참가자 중 독보적이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그의 끼는 일찍이 예능을 통해 발현되었다. 13세에 SBS <스타킹>에 트로트 신동으로 출연했고 <전국노래자랑>에도 이미 네 번이나 출연해 상까지 탔다. 트로트 특유의 감질나는 창법과 기차 화통을 삶아 먹은 듯 우렁찬 발성은 흥을 북돋우는 무대에 특화되었다.
2 정동원
본선 진출자 중 유일한 10대 소년. 능수능란한 무대 매너로 어깨춤을 추게 하다가도 산울림의 ‘청춘’을 부를 때는 관객의 눈물을 쏙 뽑아낸다. 곡을 해석하는 탁월한 능력과 표현력은 장윤정, 김준수와 같은 베테랑에게도 뭉클한 무대를 선사한다. 13세라는 어린 나이와 스펀지 같은 흡수력을 가진 소년의 성장 가능성은 함부로 예측할 수 없다.
#TV #트로트 #미스터트롯 #신드롬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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