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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12.19

두근두근, 송강이라는 설레임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의 선오로 우리들의 마음을 제대로 울린 배우 송강. 그가 또 다른 이야기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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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우영미, 팬츠 산드로옴므, 슈즈 반스.
Q 요즘 대전에서 머무르고 있다
새로운 작품을 촬영하느라 대전에서 지내고 있다. 세트장에서 살다시피 하고 있다. 서울엔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올라오는 것 같다. 매일 피와 먼지를 뒤집어쓴 특수분장만 하다가 오늘처럼 꾸미고 화보 촬영하는 게 오랜만이라 낯설었다.
Q 어떤 스타일의 이성에게 끌리나.
외모보다는 그 사람만의 매력을 보는데, 따뜻한 이미지나 분위기가 있는 분들에게 호감이 간다.
Q 혹시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
약간 그런 것 같다.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데 고백은 못하고 지켜만 보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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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우영미, 팬츠 산드로옴므, 벨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슈즈 반스.
Q 차기작 <스위트홈>에 대한 힌트를 살짝 준다면?
김칸비 작가님의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다. 학교폭력의 상처로 방에 틀어박혀 생활하는 은둔형 외톨이 차현수 역을 맡았다.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이야기를 그린다. 현수가 짠하게 느껴진다.
Q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가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정경호 선배님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 경호 형이 현장에 오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연기할 때 굉장히 자연스럽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멋있고 닮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카메라가 꺼진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고뇌하는데, 많은 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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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배역을 연구할때 어떤 노력을 기울이나.
평소에 관찰을 정말 많이 한다. 길에 지나가는 사람이나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을 기억하고 있다가 내가 필요한 순간에 꺼낸다. 관찰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게 진짜 많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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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코스, 링, 네크리스 모두 락킹에이지.
Q 배우 송강과 평범한 20대 청춘 송강 사이의 간극이 궁금하다. 스케줄이 없는 날 어떤 일상을 보내나.
평범하다. 집돌이 스타일이라 혼자 지내는 걸 좋아하고 대단한 행복보다 소확행을 추구한다. 스케줄 없는 날이 더 바쁘다. 게임도 해야 하고, 장도 봐야 하고, 한강에서 자전거도 타야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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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메종 마르지엘라, 재킷 문선, 팬츠 메종키츠네 by 비이커, 슈즈 코스.
Q 2020년 새해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작년부터 목표였는데 아직 못 이뤄서 올해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 연말에 연기대상에서 신인상 받는 것! 진짜 받아보고 싶다. 틈틈이 일기를 쓰는 습관이 있는데, 신기하게도 돌아보면 계획하고 꿈꾼 것들이 많이 이루어졌다. 그래서 일기를 쓰면서 다시 한번 올해 목표로 마음도 다잡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싱글즈 1월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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