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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08.01

스타들의 여름 타투

이효리, 태연, 한예슬 등 스타에게서 배우는 타투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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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리, 태연, 김나영, 이사배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가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된 스티커 타투! 휴가철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타투로 스티커만 한 게 없다. 10년 전 유행하던 헤나 타투와는 또 다른 형태다. 몸에 스티커를 붙이듯 사용할 수 있는 건식 버전의 인스턴트 타투, 습식으로 물을 묻혀 고정하는 타티스트, 스티커의 특징상 눈에 띌 수밖에 없는 테두리의 선을 최소화해 자연스러움을 부각한 레이지스튜디오 등 브랜드별 특징도 제각각이다. 타투를 하기 전 몸에 테스트 겸 시험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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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취향을 가진 이들이라면 미니 타투를 눈여겨볼 것. 손등, 손가락 사이, 팔목 바깥쪽 등 살갗이 드러나는 쪽에 주로 새긴다. 스마일이나 피스 마크, 짧은 레터링 등 첫 도전용으로 시도하는 이들이 많다.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팔꿈치 부근이나 귀 뒤와 같은 은밀한 부위를 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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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 한 크기의 도안이나 혹은 이상의 크기를 가진 도안을 과감하게 새기는 방식이다. 비교적 최근에 타투를 새긴 한예슬은 뱀을 선택해 지혜로운 동물을 담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대조되는 강렬한 이미지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자신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도안으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 타투의 인기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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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담아 소신을 전달하는 방법도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인디언 속담을 팔에 새긴 이효리, 마마무의 데뷔 날짜와 본인의 생일 등을 연표로 기록한 문별, 힘과 용기 그리고 보호를 상징하는 칼 세 자루를 가슴 사이에 새긴 한예슬 등 신념에 따라 표현 방식도 달라진다. 맹세의 표시를 몸에 새기기 위해 시작된 전통적 방식에 제일 가까운 형태다. 오랜 시간 지속되는 만큼 변하지 않는 신념을 표현해야 현명한 선택이 될 테다.
#패션 #스타 #스타일링 #셀러브리티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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