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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08.15

호기심을 자극하는 브레이슬릿 워치

대담한 형태에 의외의 재치를 더했다. 분명한 색을 입은 브레이슬릿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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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워치 컬렉션에 새로운 라인이 추가됐다. 가브리엘 샤넬 스타일의 필수 요소인 단추에 경의를 표하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워치다. 얼핏 브레이슬릿처럼 보이지만, 블랙 트위드 커프에 달린 버튼을 열면 우아한 다이얼이 수줍게 얼굴을 드러낸다. 진주와 리옹, 까멜리아와 샤넬 여사의 옆모습 등 하우스를 상징하는 각기 다른 요소로 장식된 버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피아제는 상상 속의 새를 현실로 초대했다.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윙즈 오브 라이트’다. 총 3개의 테마 중 휴식과 부활을 상징하는 노을을 주제로 한 ‘레이보우 라이트’ 라인 워치는 우드, 스톤, 밀짚, 가죽, 양피지 마케트리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다이얼이 특징. 공예 장인 로즈 사누의 손길이 닿은 덕이다. 플라잉 투르비용이 기술력을 증명하며, 8피스 한정 제작으로 희소성까지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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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형태와 생기 있는 옐로 컬러 다이얼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는 브라이틀링 ‘어벤저 오토매틱 45 씨울프’ 워치 54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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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녹색빛을 발하는 피아제 ‘폴로 데이트 그린 다이얼' 워치 15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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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 형태의 케이스와 각을 낸 스켈레톤 시곗바늘로 기하학적 조형미를 강조한 불가리 ‘옥토 로마’ 워치 8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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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핑크 컬러를 조화롭게 더하고 섬세한 다이아몬드 장식으로 화려함을 배가한 쇼메 ‘클래스 원’ 워치 55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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