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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10.12

가을 재킷 쇼핑 리스트

테일러드, 트위드 스타일로 완성된 2개의 디자인이 올가을을 풍요롭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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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펜디 300만원대, 티셔츠 오프화이트 42만원, 팬츠 YCH 가격미정, 이어링 일레란느 18만원, 벨트 미우미우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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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샌더 248만원.
2 스텔라 맥카트니 197만원.
3 그레이양 34만9000원.
4 위크엔드 막스마라 79만8000원.
5 휴고 보스 가격미정.
6 렉토 43만8000원.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테일러드 스타일을 빼놓고 재킷을 논할 수 없다. 보편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베이식한 디자인은 모두 테일러드 재킷으로 분류된다. 오버사이즈로 선보이다가도 다음 시즌에는 몸에 꼭 맞는 사이즈로 변형돼 명성을 이어간다. 사용하는 소재에 따라 금세 다른 스타일로 물들기도 한다. 체크 패턴을 적용하면 체크 재킷으로, 자카드 패턴을 활용하면 자카드 재킷으로 불리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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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197만원, 스커트 109만원 모두 모스키노, 톱 8 by 육스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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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망 by 네타포르테 200만원대.
2 로다테 by 매치스패션 300만원대.
3 자라 10만9000원.
4 쟈니헤잇재즈 38만8000원.
5 산드로 72만9000원.
6 럭키슈에뜨 49만8000원.
실을 얼기설기 엮어놓은 듯한 소재만 놓고 보면 트위드는 사실 투박하기 짝이 없다. 은사를 포함한 여러 가지 실이 마구 뒤섞인 직조는 어지러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 재킷으로 완성됐을 때의 우아함이 당혹스러울 정도다. 이런 소재가 가진 반전 매력 때문일까. 트위드 소재의 고아함이 다시 한번 각광 받는다. 소녀들에게 어울릴 법한 달콤한 컬러 팔레트부터 말끔하게 정제된 테일러드 스타일까지 취향껏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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