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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10.16

이게 같은 옷이라고?

같은 옷이라도 금손 스타일리스트를 만나면 180도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긴 팔을 재단해 민소매로 만들거나 하의를 상의로 바꾸는 등 기존의 옷을 색다르게 스타일링한 아이돌의 무대의상을 소개한다.


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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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유튜브 <BLACKPINK>,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같은 옷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180도 리폼에 성공한 블랙핑크. 특히나 하의를 상의로 탈바꿈해 SNS에서 이슈였다. 로제의 상의는 유나이티드 스탠다드의 바지 패턴을 살린 채 재단하여 탑으로 재탄생했다. ‘뚜두뚜두’ 뮤비 속에 등장하는 리사의 탑 역시 돌체앤가바나의 비즈 쇼트 팬츠를 변형하여 상의로 변신했다. 이외 제니의 돌체앤가바나 재킷은 허리라인을 강조할 수 있도록 기존 단추 형태를 변형했고, 밑단을 크로스해 디벨롭했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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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유튜브 <JYP Entertainment>, 유나 인스타그램 @yunajyp_itzy
수영복을 패션으로 소화해 다양한 무대의상을 선보인 있지. ‘달라달라’의 뮤직비디오 속 예지는 민소매 목티 위에 펜디와 휠라의 콜라보레이션 수영복을 매치했다. 또 다른 룩으로는 검은색 목티 위에 오프화이트 보디슈트를 입어 레이스의 무늬가 돋보일 수 있도록 스타일링했다. 유나는 발망의 보디슈트의 두 팔을 잘라내 민소매로 변형하고, 기장을 크롭해 리폼했다.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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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유튜브 <Mnet K-pop>, <JYP Entertainment>
히피 콘셉트로 ‘MORE&MORE’로 활동했던 트와이스. 에스닉한 페이즐리 패턴과 하늘거리는 시폰, 실크 소재와 웨스턴 부츠 등을 활용한 이번 스타일링은 비하인드도 남다르다. 모모가 입은 블라우스는 자라의 튜닉 원피스를 짧게 재단하여 크롭트 톱으로 변신했고, 에트로의 긴 부츠컷 역시 짧은 반바지로 리폼했다. 쯔위의 컷아웃 미니 드레스는 아드리아나 디그리의 긴 원피스를 짧게 재단해 색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아이린&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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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유튜브 <SMTOWN>, 란제리 한 홈페이지 lingeriehan.com
‘몬스터’로 유닛 활동을 한 아이린과 슬기는 코르셋을 활용해 란제리 룩을 선보였다. ‘몬스터’의 뮤비 속 아이린의 패션은 로코코 시대의 여성용 속옷 파니에를 접목해 새롭게 재해석한 ‘스키아 파니에’를 리폼했다. 마찬가지로 슬기의 패션은 브랜드 란제리 한의 허니문 라인 릴리 블랙 브라를 디벨롭하여 디자인했다. 이에 싸이하이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 란제리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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