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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10.22

골드 주얼리가 대세

아이린, 제니, 지수, 태연에게서 배우는 주얼리 유행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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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눌 주얼리 12만2000원, 2 앤아더스토리즈 2만2000원, 3 자라 1만9000원.
큼직한 후프 이어링의 계절은 가고, 보일 듯 말 듯 한 프티 사이즈의 이어링의 유행이 돌아왔다. 도톰한 겨울옷에 연출하는 포인트 귀걸이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한다. 가까운 거리에서만 눈에 띄는 디테일에 자꾸만 눈이 갈 것. 갑작스러운 미니멀리즘 트렌드에 귀가 허전하게 느껴진다면 여러 개의 이어 커프를 레이어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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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가격미정, 2 넘버링서울 38만원, 3 먼데이에디션 8만5000원.
반면 링크 네크리스 트렌드는 계속된다. 제니처럼 트위드 드레스에 착용해도 근사하고, 터틀넥이나 브이넥 카디건에 매치해도 멋스럽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초커 스타일부터 펜던트 네크리스까지 고루 만날 수 있다. 볼드한 네크리스를 세련되게 연출하기 위해선 하나의 주얼리만 활용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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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잔 케일런 by 매치스패션 100만원대, 2 멀릭 16만9000원, 3 보테가 베네타 가격미정.
네크리스나 이어링처럼 손이 자주 가는 주얼리는 아니지만, 손쉽게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주는 뱅글의 매력을 한 번 맛보고 나면 쉽게 헤어 나올 수 없다. 일상에선 아이린의 미스지 컬렉션 룩처럼 여러 개의 뱅글을 레이어드하기 보다, 얇은 니트 소재 위에 담백하게 매치하는 것이 방법이다. 올해는 유독 골드 컬러의 뱅글이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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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니퍼 피셔 by 네타포르테 30만원대, 2 렉토 15만8000원, 3 어거스트 하모니 2만4650원.
각 다른 매력의 링을 마구 레이어드하는 것이 요즘 링을 착용하는 방식이다. 볼드한 스타일의 링, 얇은 링, 골드 링, 실버 링 모두 상관없다. 취향에 맞는 스타일을 조합해 나만의 개성을 살려보자. 스테이트먼트 이어링 여러 개를 한 번에 즐기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검지와 약지, 엄지와 중지처럼 손가락 사이 간격을 두고 조합하면 된다.
#패션 #주얼리 #스타일 #골드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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