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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1.04.06

패션의 메시지

일상 속에서 희망을 패셔너블하게 전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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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문제는 현재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사안 중 하나다. 전 세계적으로 펼쳐진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은 패션계에도 영향을 미쳤고, 패션 브랜드들은 지속 가능한 소재 개발에 앞장서며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노스페이스 ‘K-에코 삼다수’ 컬렉션이 그 대표적인 예. 제주에서 수거한 폐페트병 약 100톤으로 만든 재활용 섬유 리젠 제주(regenⓇjeju)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에 참여할 좋은 기회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랑스러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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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PAUL SMITH
좀처럼 웃을 일이 없는 요즘, PS 폴 스미스가 응원의 마음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기존 로고를 스마일 모양의 심플한 감성으로 변형한 것이 특징으로, 그래서 이름도 ‘해피’다. 컬렉션의 일환으로 영화감독 레온 워드와 함께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PSHappy를 통해 기쁨의 순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니 언제든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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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 JEANS
귀여운 스마일 모티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타미진스의 캡술 컬렉션 ‘러브 더 월드’다. 예쁜 디자인이 전부는 아니다. 평화 마크, 지구 등에서 알 수 있듯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100% 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사용한 것은 기본, 제품마다 사용 후 재활용 방법을 설명하는 태그가 달려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티셔츠를 토트백이나 마스크로 리폼하거나 후디를 반려견 재킷으로 만드는 창의적인 방법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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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활동만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 재활용 원료를 사용한 친환경 소재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몸소 실현 중인 ‘아이워즈플라스틱(I WAS PLASTIC)’에 관한 이야기다.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는 브랜드 가치에 발맞춰 이전에 전개한 시즌 1과 2의 제품 수익금 일부를 월드비전에 기부한 착한 행보도 칭찬할 만하다. 2021 S/S 시즌에는 새로운 해를 맞아 실용에 초점을 둔 백팩과 미니 백을 선보인다. 폐페트병 원단으로 제작된 리얼 에코백은 슬링백 슈즈와 크로스백 그리고 미니 백팩으로 연출이 가능해 하이킹,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제격이다. 주요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을 만큼의 넉넉한 사이즈와 수납력도 눈에 띈다.
#패션 #백팩 #가방 #미니백 #환경보호 #에코 #티셔츠 #지구의달 #패션트렌드 #친환경 #지구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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