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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과 창섭의 신념

데뷔 6년차, 비투비 창섭과 빅스 켄이 뮤지컬 <꽃보다 남자>에 도전한다. 긴장된 얼굴 속에서도 묘한 자신감이 비치는 이유는 꾸준히 그리고 변하지 않고 지켜온 그들의 단단한 신념 때문이 아닐까. 그들의 몸에 새긴 작고 새까만 타투처럼.

발행
싱글즈
업데이트
2017-0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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