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메뉴로 이동 로그인메뉴로 이동

자기계발서 읽지 마세요, 제발

자기계발서는 깊이 좌절한 누군가를 일으켜주고, 거의 포기했던 누군가를 등 두드려 응원해주며, 안이했던 누군가를 따갑게 채찍질하는 책이다. 하지만 언제나 예외는 있다. 자기계발서를 절대 권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 공교롭게도 모두 정치인이다.

발행
싱글즈 디지털 스튜디오
업데이트
2017-03-17 00:00:00
이 게시물을 공유
기사 투표
이 기사 어땠나요?
50%
0%
50%
0%

‘확인’ 버튼을 클릭 해야 정상적으로 투표 됩니다.

기사명의 썸네일 이미지
시우민과 백현의 특별한 오후
기사명의 썸네일 이미지
시우민과 백현의 특별한 저녁

많이 본 기사

SINGLES TV

인기 태그

광고의 대체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