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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명 품평단품평제품

  •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기 위해서는 클렌징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여자들의 소중한 그곳을 케어하는 방법 역시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Y존의 pH 밸런스를 유지해주는 지노베타케어의 여성 청결제 젠틀 프로텍션과 데오 컨트롤을 <싱글즈> 품평단 100명이 직접 사용해봤다.

Y존의 밸런스를 찾아라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기 위해서는 클렌징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여자들의 소중한 그곳을 케어하는 방법 역시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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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지노베타케어 젠틀 프로텍션 젤 250ml 1만5000원, 지노베타케어 젠틀 프로텍션 폼 200ml 1만5000원, 지노베타케어 데오 컨트롤 젤 250ml 1만5000원, 지노베타케어 데오 컨트롤 폼 200ml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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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종종 외음부가 가렵거나 따끔거리는 현상을 경험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생리 전후의 불쾌한 냄새나 냉이 증가하는 것도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다. 사실 이런 현상은 나이나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여성의 94%가 겪는 불편함이다. 정상적인 Y존의 pH 레벨은 3.5~4.5의 약산성인데, 생리 시, 탐폰 착용 시, 잘못된 세정 습관 등으로 pH 밸런스가 깨지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아직까지 대다수의 여성들이 그곳을 여성 청결제 대신 샤워젤이나 비누로 씻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는 거다. 샤워젤이나 비누는 알칼리성을 띠는 경우가 많기에 소중한 그곳의 pH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여성 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글로벌 제약회사인 한국먼디파마의 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는 피부 보호와 진정을 위한 ‘젠틀 프로텍션’과 냄새 케어를 위한 ‘데오 컨트롤’로 출시됐다.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체내 정상 유익균의 성장이나 활성을 촉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균의 영양분으로 pH 밸런스를 지켜주고, 면역 기능을 복원시키며 유해균 번식을 억제한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3중 케어 포뮬러로 시트로폴 추출물이 민감 부위의 냄새를 완화하고 센시바 성분과 이모르뗄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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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베타케어Ⓡ 페미닌 워시의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품평단 100명이 각자 필요와 취향에 따라 젠틀 프로텍션과 데오 컨트롤을 나눠 사용했다.

*대상 20~40대 여성 100명 사용기간 2018년 6월 12~25일 조사 방법 <싱글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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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베타케어의 젠틀 프로텍션은 자극적이지 않은 사용감, 데오 컨트롤은 냄새 제거 효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두 제품 모두 폼 타입과 젤 타입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품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인 중 하나. 제품 사용 후 Y존이 편안해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에디터
최주현
발행
싱글즈 2018년 8월호
업데이트
2018. 7. 17 오후 4: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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