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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S공지사항

<싱글즈> 10월호 발간! 목차 안내

Singles
Sep 16, 2019 2:52:03 PM

ON THE COVER
EDITOR 김건모
PHOTO 목정욱
MODEL 제시카
STYLIST 김지혜, 황초롱
MAKE-UP 정수연
HAIR 손혜진
WARDROBE 주크

FASHION

44 ONCE UPON A TIME 
그림 형제의 작품 <개구리 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스톤헨지 마스터피스.
46 핑크 카펫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비공식 드레스 코드는 핑크.
48 PUMP IT UP
두툼한 굽으로 발의 피로를 덜어줄 펌프스 리스트.
50 YELLOW MELLOW 
우울한 마음을 달래는 어여쁜 노란색.
62 무지개 파워 
2019 F/W 시즌 런웨이가 형형색색으로 물들었다. 가을에 마주한 원색의 미학.
63 다양성의 시대 
성별, 인종, 나이, 체형에서 벗어나 다양한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사람들.
64 모델 박희정의 패션위크 
2020 S/S 뉴욕 패션위크에서의 하루를 건네받았다.
66 DISCO REDONE 
화려함의 표현 방법이 변했다. 짧은 미니스커트, 부츠컷 팬츠에 한정된 지난날의 디스코 스타일은 잊어라.
67 TIME UTILITY
워크 웨어의 전형을 탈피하는 법.
68시선 집중 루키들 
앞으로 눈여겨봐야 할 라이징 브랜드 5곳을 꼽았다. 각기 다른 미학을 지닌 덕에 골라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69 낯설고도 익숙한 한현민 
익숙한 것에서 낯선 아름다움을 찾는 탁월한 감각과 옷에 대한 올곧은 신념을 무기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마켓에 안착한 뮌.
70 헐렁한 바지를 입을 때 
바닥을 끌고 다닐 듯한 맥시 트라우저가 돌아왔다.
72 슈프림의 수난 
바람 잘 날 없다. 과도한 유명세 탓에 각종 사건사고로 몸살을 앓는 슈프림 에피소드.
74 SNS 대국민 사과 
슬로건 디자인이 유행을 타고 번질 즈음, 홍콩을 별도의 국가로 분리했던 지난날의 표기 방법이 수면 위로 올라와 비난 받기 시작했다.
76 데일리 레더 셔츠
옷에도 각인이 필요하다. 오랜 시간 몸에 길들일수록 자연스러운 빛을 발하는 가죽 소재라면 그 가치는 더욱 선명하게 드러날 테다.
77 과감하고 터프하게
관능적인 이그조틱 부츠와 이어커프, 거칠게 허리를 조여매는 벨트를 집어들었다.
78 밀레니얼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가 거물급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하는 대신 젊은 피를 수혈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다. 2019 F/W 시즌, 새로운 곳에서 데뷔전을 치른 디자이너들처럼 말이다.
80 오프화이트 월드
가구, 예술, 뷰티, 식품… 분야를 가리지 않는 오프화이트의 이색 협업 히스토리.
84 DARK ROMANCE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지방시 2019 F/W 컬렉션.
90 GOLDEN RULE
신중하고 호화롭다. 기교를 부리지 않아도 관능적인 금빛 물건.
96 HAPPY TIMES
묵직하고 점잖기만 할 줄 알았던 골드 브레이슬릿 워치의 팝적인 순간.
100 브라운 플레이
서정적인 계절의 정취와 느긋한 여유, 묵직한 안정감을 고루 갖춘 완전무결 브라운.
108 XXXS BAG
과학의 발전이 패션에 닿았다. 용도의 구분이 무색한 초소형 백.
112 출중한 스카프
지루한 옷차림을 색다르게 변모시키는 스카프 한 점.
116 CONNECTED
불과 얼음의 땅 아이슬란드, 태초의 공간에서 마주친 제시카의 순간.
128 IT’S DIFFERENT
점잖기만 할 것 같은 순간도 너와 함께라면 얼마든지 즐거울 수 있다.
138 WALK AWAY
음울한 공기, 처절한 마음을 이고 하염없이 걷고 또 걸었던 어떤 날.


BEAUTY

52 세미매트 쿠션의 등장 
이번 시즌 신상 쿠션은 ‘세미매트 피니시’로 대동단결이다. 톡톡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아기 피부처럼 보송보송해진다.
54 MEN IN BEAUTY 
남녀의 성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불확실하고 모호하지만 충분히 아름다운 남자들의 뷰티 신.
190 SPARKLING EYES 
은은한 반짝임을 넘어서 존재감 넘치는 입자 크기를 가진 골드 글리터.
194 리즈 갱신 앞머리 
앞머리를 자를까, 말까 고민 중이라면 여기 한 끗 차로 달라진 스타들을 보라.
196 스킵 케어, 올인원 미스트 
오일, 크림 대신 써도 부족함이 없다. 미스트로 단계를 줄이는 스킨케어 루틴.
198 편평사마귀 주의보 
보기도 싫고 번지기도 쉬운 편평사마귀. 작다고 우습게 보면 큰코다친다.
199 맛있게 배부른 곤약 
더는 맛없게 먹지 말고 취향 따라 맛있는 곤약 푸드로 갈아타자.
200 굿 나잇, 멜라토닌 화장품 
푹 자고 일어난 듯 건강하고 윤택한 피부로 가꿔준다는 멜라토닌 화장품.
202 SENSE AND SENSIBILITY 
서늘한 가을밤 배우 한보름의 얼굴에 코퍼와 골드 등 어둡고 고혹적인 색이 입혀진다.
208 새로운 가을색을 입는 법 .
더욱 다채롭고 풍성해진 립&아이 메이크업의 스펙트럼.
216 겉보송 속촉촉 에어리 파운데이션
타고난 피부 미인처럼 가을 피부를 가꿔줄 최고의 파운데이션.
220 아티스트의 착붙 메이크업 룰 
메이크업 아티스트 4인이 공개하는 12시간 롱 래스팅 메이크업 하우투.
222 <싱글즈> 선정 이달의 베스트 제품은? 
9월 15일부터 10월 15일 사이에 출시되는 신제품을 뷰티 평가단 13인이 직접 써보고 최고의 제품 12개를 뽑았다.
228 안티에이징 인생템
12명의 뷰티 에디터가 안티에이징 에센스 중 최고를 꼽았다. 
230 퍼스널라이즈 크림 케어 
매일의 피부 컨디션에 따라 크림을 선택하거나 피부 타입과 니즈에 맞춰 ‘맞춤 케어’를 해야 한다.
234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치템 
뷰티 패치가 진화했다. 단순히 얼굴에 붙이는 패치를 넘어서 이제는 부위별로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다.
238 선을 바꾸는 괄사 케어 
피부 속 근육 조직부터 탄탄하게 만드는 괄사 마사지, 어플리케이터 선택이 먼저다.
240 탈모를 예방하는 2 STEP 루틴 
탈모 적신호가 켜졌다. 특별한 케어법을 찾기 전 두 가지 원칙만 기억하자.
242 전신 근력을 키우는 폴댄스 
배우 이가은은 체지방을 덜어내고 보디라인을 단단하게 다듬는 데에 폴댄스만한 운동이 없다고 고백한다.



LIFE&WEEKEND

58 사색의 미학
생각을 위한 시간을 할애하는 건 교양 있는 어른이 누릴 수 있는 순수한 사치다.
148 LMAN IN LOVE
문득 떠오른 사랑의 기억에 잠 못 이루는 한 남자 김지석이 있다.
156 NEW WORLD
허황한 각오 대신 뜨겁게 품어온 든든한 힘으로 세상을 비출 빅톤의 새로운 장.
164 KING'S MAN
노래와 춤, 연기와 그림, 이준영은 이 소란스러운 세상에서 부지런히 움직인다.
172 UNNORMAL DAYS
초가을 바람이 코끝을 간질이던 어느 날, <프로듀스×101>에서 순수한 열정으로 빛나던 토니와 위자월을 만났다.
286 우리는 모두 서로의 운명이다
지속 가능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법.
290 싱대리는 오늘도
<싱글즈> 웹드라마 <싱대리는 오늘도: 일싱다반사>를 만드는 사람들.
294 스트리밍 전쟁
넷플릭스, 디즈니, HBO 등 콘텐츠 공룡들이 스트리밍 시장에서 맞붙는다.
295 타지에 나선 당신을 위한 앱
낯설고 외로운 타지 생활에서 당신의 충직한 반려가 될 애플리케이션.
296 고작 3.5kg의 부재
8×17년=136년. 나도 모르게 이만큼의 시간이 흘러갔다. 나의 반려동물 친구가 떠난 날.
297 세상을 읽는 시선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 책 속에 그 답이 있다.
298 무대가 끝나고 난 뒤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 결과와 에피소드.
299 뮤지컬 캐릭터의 현대적 해석
예쁘고 청순하지 않은 뮤지컬 무대 위 여성 캐릭터의 새로운 해석.
300 이 남자의 스타일 견적
남다른 스타일로 시선을 잡아끄는 세련된 스톡홀름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302 당신의 외모 관리법은?
한국 30대 남성의 리얼 외모 고민에 대해 묻는다.
304 연애합시다
외로워 죽겠는 당신을 위한 연애 처방전. 사랑은 노력이고 쟁취다. 올가을, 우리가 사랑에 빠질 확률이 높아진다.
320 첫 1년이 좌우한다
입사 1년차, 이직 1년차를 위한 첫인상 매직 발현법을 추천한다.
322 게임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
히트 치는 게임에는 히트 작곡가가 있다. 게임과 음악의 상관관계.
326 전화 걸고 받기가 두렵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면 도망가고 싶어지는 사람을 위한 안내서.
328 공평한 이별은 없다
잘못과 상처를 완벽히 이등분할 수 있는 이별은 애초에 없다.
330 섹스를 위한 체력 단련
섹스의 완성은 좋은 배터리처럼 강하고, 오래가고, 효율적인 몸을 만드는 것이다.
332 여백을 쌓다, 간판을 걷다
이름을 숨긴 간판이 보여주는 지금, 그리고 도시의 새로운 ‘씨티 뷰’.
334 이태선이 달린다
넘어지고 다쳐도 배우 이태선은 달리기를 멈추지 않을 작정이다.
338 머핀도 나이를 먹는다
머핀과 컵케이크를 구별할 수 있게 된 날, 지나갔던 어제가 다가왔다.
340 S LIST
새로운 계절, 싱글들의 라이프가 더욱 풍성해지고 즐거워지는 신상템을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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