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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S공지사항

<싱글즈> 12월호 발간! 목차 안내

Singles
Nov 18, 2019 4:27:45 PM

ON THE COVER
EDITOR 김루비
CONTRIBUTING EDITOR 장재영
PHOTO 안주영
MODEL 이승기
STYLIST 김혜정
HAIR&MAKE-UP 임해경
PRODUCTION 그림공작소
LOOK 던힐

FASHION

40 REAL ROMANCE 
탐스러운 붉은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뜨’ 링.
42 멋진 언니들 
패션 이벤트에 가면 꼭 있는 셀럽들.
44 RETRO REVIVAL
90년대식 스니커즈의 귀환.
46 해피 레드 크리스마스 
매력적인 새빨간 구두.
56 펑크의 우아한 반란  
입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 정도로 예쁘고 실용적인 뉴 펑크.
58 하이테크 판타지 
경이로운 아트 피스부터 모바일 게임까지. 디지털 생태계에 적응하는 패션.
60 MULTIPLE PLAY
단조로운 니트 패턴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순간 드라마틱한 변신이 시작된다.
61 GOOD FUR YOU 
가짜여서 아름답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페이크 퍼의 매력.
62 희소가치의 힘
즉각적인 만족과 특별함을 동시에 원하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맞춤 전략.
63 유튜브로 간 패션 월드 
동시대적인 패션 셀러브리티들이 유튜브에 집중한다.
64 품위 있는 그대  
이번 시즌 케이프 스타일링의 키워드는 ‘우아함’이다.
66 디자이너 최지형의 제2막  
글로벌 브랜드 쥬시꾸뛰르의 변화를 주도한 최지형과 나눈 대화.
67 내가 바로 민폐왕 
이슈만을 좇는 사람들이 일으킨 2020 S/S 파리패션위크 사건사고.
68 벨벳 뮤즈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벨벳 아이템이 이렇게나 다양한 표정을 담는다.
69 뉴 맥시멀리즘 
과장과 절제 사이 중도를 찾는 것이 새로운 숙제로 떠올랐다.
72 THE COLORLESS VOID 
공기는 건조해지고 초록은 색을 잃었다. 긴 잠을 준비하는 숲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84 LOST IN SPACE 
익숙한 일상이 뒤집어졌다. 왜곡된 시선과 기발한 상상력이 전하는 유쾌한 에너지.
94 GREAT ESCAPE  
광활한 대지의 풍요로움이 깃든 서현의 어떤 하루.
104 지금의 파티 룩   
한 해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연말 파티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옷차림.
112 THE LAST SCENE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마지막 컬렉션에는 펜디의 낭만이 그대로 담겨 있다.
118 FUTURE FACES 
한국 패션의 미래를 짊어질 브랜드 6곳의 2020 S/S 컬렉션을 미리 만났다.
124 COLOR THERAPHY 
매혹적인 색상들이 건네는 활기찬 시간을 만끽하다.
130 믿음직한 겨울 
외투 윈터 룩의 핵심은 코트다.
136 패딩 탐구생활  
더 폭신하게, 더 크게 몸집을 부풀린 패딩 아우터로 맹렬한 추위에 맞선다.
142 오피셜 롱부츠 
담백한 스타일링에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겨울의 부츠.
146 PLAYFUL ATTITUDES  
상상 속 순간이 현실이 된다. 존재감 짙은 가방과 함께 깨어난 작은 세계.

BEAUTY

48 THE RETRO EYE
트위기가 다시 등장했다.
49 향수 대신 핸드크림 
따로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될 만큼 향기로운 핸드크림.
204 VIOLET FANTASY 
센치한 겨울, 마음을 달래주는 따뜻한 바이올렛 치크 메이크업.
208 시선 강탈 네온 플레이  
생동감 넘치는 화려한 네온 컬러의 매력을 얼굴에 물들여봐도 좋을 때.
210 립밤 VS 립오일, 내 입술 보디가드  
눅진한 밤 혹은 진득한 오일 중 당신의 선택은?
212 세포라 익스클루시브!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와 함께 들어온 독점 아이템을 전격 공개한다.
214 최강 보습 오일 샤워 
따로 보디 크림이 필요 없다. 샤워하는 동안 피부가 더 촉촉해지는 샤워 오일 리스트.
216 취향 있는 그의 향수 
향을 탐미할 줄 아는 남자들의 인생 향수 리스트.
218 뉴로 스킨케어의 도전장 
신경과학과 뇌, 그리고 감성을 접목해 피부를 컨트롤하는 뉴로 스킨케어.
219 대마 화장품이 뭐길래 
해외에서는 대마를 함유한 화장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불안하고 또 궁금하다.
220 SHOCKING PINK LADY 
비범한 핑크의 마력. 때로는 선명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스며드는 윈터 핑크 애티튜드.
226 소장각! 홀리데이 기프트 
길가에 퍼지는 캐럴처럼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홀리데이 선물 리스트.
230 겨울 피부를 위한 구름 파운데이션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불어올수록 솜사탕처럼 가볍고 포근한 구름 파운데이션이 필요하다.
234 스포트라이트 받는 글리터 메이크업 
리얼 웨이에서 파티 룩으로 변신하기 위한 메이크업 치트키.
236 바르지 말고 닦는 패드 처방  
모공부터 수분 케어까지 피부에 따라 골라 쓰는 스마트한 패드를 엄선했다.
238 아이 케어, 이제 타기팅 시대 
좁디좁은 눈가도 고민에 따라 스마트하게 타기팅해야 한다.
242 <싱글즈> 선정 이달의 베스트 제품은?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 사이에 출시되는 신제품을 <싱글즈> 뷰티 평가단이 직접 써보고 최고의 제품 12개를 뽑았다.
248피부 노화를 늦추는 호르몬 뷰티
호르몬 분비가 감소 하는 시기가 노화 시작 시점. 피부 노화를 늦추고 싶다면 피부와 연관된 호르몬을 들여다봐야 한다.
252 ‘손이고’ 정복기 
6명의 헤어 아티스트가 신상 헤어 기기를 써보고 꼼꼼한 후기를 전한다.
254 수분과 탄력, 멀티 세럼 최강자
수분과 탄력을 동시에 채워줄 최고의 세럼을 찾았다.
258 다이어트와 체형 교정까지 잡는 번지피지오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푹빠진 번지피지오.

LIFE&WEEKEND

52 위로의 음악
8760시간을 견딘 당신을 위해.
150 진실은 드러난다 
은폐된 진실을 좇는 <배가본드> 속 차달건은 이승기의 또 다른 이름이다.
162 아론주의보
신곡 ‘LOVE ME’와 함께 성숙한 남자로 돌아온 뉴이스트 아론. 그의 눈을 조심하라.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방법이 없을 테니까.
170 <문명특급> 쎈 언니들의 이야기 
뉴미디어계를 평정한 원더우먼들이 모였다. 제아, 나르샤, 배윤정, 재재. 카리스마 넘치는 이 쎈 언니들의 당당 스토리.
178 박기웅의 진심 
박기웅은 모든 것에 감사한다. 그래서 매 순간 열심히 연기한다.
184 아티스트 5인의 멤버십 놀이터 
주영, 김찬, 송주노, 구피, 곽승언이 모인 놀이터에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에너지가 넘실거렸다.
190 길 위에서 선 김민규 
순수한 열정으로 낯선 길에 들어선 김민규는 이미 달리기 시작했다.
292 반대하는 세상을 반대한다 
차별과 혐오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꿈꾼다. 소설가 김성중, 최진영, 한유주 그리고 드랙 아티스트 나나 영롱 킴과 함께 우리가 꿈꾸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98 나이에 대한 고찰 
청춘에서 황혼까지, 나이에 관한 뻔하지 않은 소회를 담은 다섯 권의 책.
302 나는 별일 없이 산다 
모두가 화려한 싱글이 될 필요는 없다. 가장 보통의 존재가 되어 별일 없이 사는 삶도 충분히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312 여행자를 위한 집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를 통해 여행자들과 삶을 공유하는 사람들.
316 HOLIDAY PLAYLIST 24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연말이 당신을 기다린다. 한 해 동안 수고한 당신을 위해 준비한 플랜.
328 S LIST 
한 해 마무리와 새해 준비로 분주한 이달, 챙겨야 할 신상템을 엄선했다.
332 세상은 도넛을 닮아 있었다 
표정은 제각각이어도 손 한 뼘 크기만한 링 모양 도넛. 세상엔 세월을 머금은 빵이 있고, 도넛이 떠난 자리엔 구멍이 남는다.
333 일상을 깨우는 샴페인 페어링 
샴페인을 그냥 단 술이 라고만 생각한다면 오산. 와인만큼이나 다양한 샴페인의 매력으로 안내한다.
334 영국식 카레, 치킨 티카 마살라 
영국인들이 피시앤칩스보다 사랑하는 음식은 바로 인도의 카레 치킨 티카 마살라다.
335 몸이 가벼워지는 부기 차 
효율적인 몸매 관리를 원한다면 무심코 마셔온 차 한 잔부터 특별하게 갈아탈 것. 소셜 마켓에서 화제인 다이어트와 부기 감소를 도와준다는 부기 차에 대하여.
336 2019 <싱글즈> 사소한 어워즈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정리하는 시점에서 올해 우리의 머릿속을 스치고 간 각종 이슈를 모아 작은 시상식을 가졌다.
338 나도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싱글 생활에 대단히 만족하고 있지만, 문득 연애하고 싶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런던의 핫가이들에게 물었다.
339 다들 어디서 만나?  
매일 회사와 집이 반복되는 일상. 서울 남자들은 어디서 만나서 연애할까.
340 전희로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천천히 끓어오른 섹스만이 끝내 오르가슴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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