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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1.04.05

스타들이 픽한 봄 원피스

원피스 하나만 잘 선택해도 스타일이 달라진다. 스타들은 올봄 어떤 원피스를 선택했을까?


청순미 뿜뿜 화이트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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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묻지 않은 순백의 소재 특유의 깨끗한 이미지 덕분일까. 봄/여름 트렌드에는 언제나 화이트 컬러가 포함된다. 실크나 레이스 등 로맨틱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소재를 활용한다면 효과는 배가 될 것. 스니커즈나 부츠 등 다소 투박한 디자인의 슈즈가 반전 매력을 더한다.

시선 강탈 컬러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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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올해는 팝 컬러 원피스에 도전해보자. 눈이 부시도록 선명한 컬러가 트렌드의 반열에 올랐다. 비비드한 컬러의 원피스만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현아나 아린처럼 이너를 매치하거나, 아이린처럼 무채색의 재킷을 레이어드해 쨍한 컬러를 중화시키면 된다. 다양한 컬러 중에서도 핑크 컬러는 이번 시즌 놓쳐서는 안 될 핫 트렌드다.

베이지 컬러의 팔색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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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이미지를 선사하는 베이지 컬러도 알고 보면 이토록 다채롭다. 기은세처럼 리넨 소재를 선택한다면 목가적인 느낌을 끌어올릴 수 있고, 김나영이 착용한 것처럼 톡톡한 원단을 고른다면 보다 멋들어진 연출이 가능하다. 선미가 입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니트 드레스는 언제나 유혹적이다.

화려하게 즐기는 플라워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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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크기에 따라 화려함의 정도가 결정되는 플라워 패턴 드레스. 잔무늬는 발랄하고 경쾌한 느낌을 더하고, 드문드문 꽃이 수 놓인 드레스는 화사함을, 만개한 꽃은 관능미를 배가한다. 패턴에 따라 스타일링 방법 역시 달라진다. 잔잔한 패턴의 드레스는 옹졸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 큼직한 주얼리나 액세서리로 시원시원한 느낌을 가미하는 것이 좋고, 화사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할 때에는 최대한 액세서리를 덜어내 세련된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편이 현명하다.
#원피스 #스타 #여름 #드레스 #봄 #OOTD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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