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Fashion2016.12.01

전지현 ‘인생미모’각! <푸른 바다의 전설> 속 패션 아이템

회마다 ‘리즈’를 갱신하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번에도 어김 없이 전지현은 아름답다. 패션에디터 B가 꼽은 전지현의 ‘인생템’.

null
“’기다려’ 라는 말은 곧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말.”
‘츤츤’거리면서도 밥 사주고 옷 사주는 ‘사기꾼’ 이민호와 전지현의 신데렐라 놀이. 이 장면이 1화에 등장하는 바람에 “어휴, 세상에 저런 게 어디 있어”라고 중얼거리면서 눈과 마음은 드라마에 홀랑 빠져버린 에디터 B의 인지부조화가 시작되었는데... 스팽글이 번쩍거리는 돌체앤가바나 원피스와 구두애호가들의 로망 마놀로 블라닉의 화려한 색배함을 소화해내는 전지현의 미모에 기립박수를 보낸다.
null
목걸이 스톤헨지
“예쁘네”
‘남주’가 ‘여주’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면서 예쁘다고 말한다.
“90년대 드라마야, 뭐야… 어우, 유치해”라고 말하면서 왠지 TV가 자석인양 점점 가까이 다가가는 에디터 B는 오늘도 언행불일치. 그나저나 PPL 상품인 거 뻔히 아는데도 이 목걸이, 좀 예쁘다? 이 드라마에서 전지현이 걸친 아이템 중 가장 현실적인 가격과 디자인이라는 점도 마음에 든다. 올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미 대박 조짐. 에디터 추천, 쾅쾅쾅!
null
“니 눈깔 속 먹물, 반짝반짝 해. 예뻐.”
셔츠, 쇼츠 미우미우, 스니커즈 슈콤마보니
‘눈깔’, ‘먹물’ 같은 단어를 막 내뱉으면서 이렇게 예쁘기 있기 없기?
전지현의 쿨톤 피부와 딱 맞아 떨어지던 오버사이즈 셔츠는 미우미우 제품이다. 소녀스러운 미우미우가 전지현과 만나니, 세상에 이렇게 청순할 수가 없다.
null
“사랑이 뭐야? “ “그건 항복이란 얘기야. 큰일 났단 얘기지.” “사랑해”
현재 네티즌 수사대가 가장 애타게 찾고 있는 이 옷! 머리부터 발끝까지 루이비통 되시겠다. 심플한 블라우스와 부츠에 머메이드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앤 화이트 스커트가 정말… 사랑한다. 항복을 외치고 싶을 정도로.
null
코트 랑방 팬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굶으면 굶었지 , 패션을 포기 못하는 스타일이거든. 내가.”
에디터 B가 베스트로 꼽는 스타일. 키치한 아이템 위에 맥시 롱코트를 더하는, 이번 시즌 트렌드를 정확하게 재연한 룩이다. 일명 ‘되는대로 입은 것 같지만 은근히 멋있는’ 룩. 웬만하면 예쁘기 어렵다는 이 궁극의 스타일로 전지현은 현재 패션 에디터들의 선망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니 대체 어째서 이런 스타일마저 예쁜 거죠…
null
“응, 나 좋아. 심청이.”
허준재와 동거를 시작한 ‘심청이’의 홈웨어. 집에서 사카이를 입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만, 봄이 오면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꼭 시도해보고 싶은 스타일이다. 전지현이 입은 모델은 남성용으로, 여성용은 7부 길이의 좀더 귀여운 스타일이다.
전지현도 90년대는 못 피했다
null
1996 <내 마음을 뺏어봐>
남자주인공(박신양)을 짝사랑하는 여고생 역할 앳되던 시절의 전지현이 출연했다. 찔러넣은 머리핀과 웃긴 표정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미모를 자랑.
null
1999 <해피투게더>
이병헌과의 달달한 ‘케미’가 인상적이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청순가련형 여주’의 대를 이었던 <해피투게더> 속 전지현은 ‘이게 바로 90년대 유행템이다!’라고 외치는 것처럼 시종일관 곱창 머리끈과 박시한 티셔츠, 워커 차림으로 등장한다. 별 하나에 노티카, 별 하나에 닉스, 별 하나에 292513스톰, 별 하나에 쿨독, 쿨독…
#패션 #스타 #전지현 #패션아이템 #푸른바다의전설 #완판템 #드라마패션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