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Fashion2019.07.04

아티스트를 섭외하라!

테일러 스위프트 X 스텔라 맥카트니, 더 후 X 닥터 마틴, 켈리 박 X 뮤지크 아이웨어까지, 지금 패션 월드는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에 열심이다.

null
이미지 출처 :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taylorswift
스텔라 맥카트니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손을 잡았다. 테일러의 7번째 앨범인 <러버>와 합작을 하는 독특한 형태의 협업이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특별한 사실을 발표한 테일러는 스텔라 맥카트니에 대해 “그녀는 오랜 친구이자, 존경하는 여성이다”라고 표현했고, 앨범 발매 전 일부를 스텔라에게 공유함으로써 협업의 문을 열었다. 지난 6월 왕고 탱고 뮤직 콘서트에서 스텔라 맥카트니의 레인보우 스니커즈에 걸맞은 의상으로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가 하면,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컷으로 추정되는 이미지들 사이에 스텔라 맥카트니 계정을 태그 걸어 8월 23일 발매되는 앨범에 기대감을 높였다.
null
이미지 출처 : 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1967년 영국 밴드 더 후의 기타리스트인 피트 타운센드가 닥터 마틴의 부츠 1460을 착용한 모습에서 영감받은 협업으로 당시 부츠를 신은 사진이 화제가 되어 부츠 스타일에 힘을 실었다. 동그란 엠블럼을 연속적으로 사용한 엠블럼이 협업의 주요 디자인이다. 3가지 컬러로 구성된 디자인은 스쿠터 라이딩, 테일러 슈트, 해변가의 마을을 거닐던 모드 족의 감성을 표현했다.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은 1460 부츠를 포함한 1461 워커, 아드리안 테슬 로퍼로 구성되었고, 티셔츠, 백팩 등으로도 출시된다. 1960년대 밴드들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협업으로 그 시절 아이콘을 추억해보자.
null
이미지 출처 : 뮤지크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드로잉 아티스트 켈리 박과 함께 비주얼을 앞세운 작업이 특별하다. 음악을 모티프로 한 선과 캔버스라는 한정된 도구에 갇히지 않고 배경과 공간을 뛰어넘어 새로운 작업물을 선보이는 데에 집중했다. 캣아이 디자인의 선글라스와 드로잉이 얹혀진 가방, 커스텀 제작되는 핸드폰 케이스, 유리컵 등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제작 후 공개 시점에도 중요도를 두었는데 국내 최대 규모 미술 축제였던 <아트 부산 2019> 전시에서 선보여 궁금증을 증폭했다. 평범한 디자인에 아기자기한 드로잉으로 키덜트 감성을 자극한 디자인이 재미있다. 안경을 사는 재미와 더불어 귀여운 켈리 박 아트워크를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패션 #선글라스 #부츠 #워커 #운동화 #티셔츠 #아이웨어 #패션협업 #패션컬래버레이션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