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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8.07.30

화장품을 줄이기로 했다 1. 모델 황도경

이것이 가장 나다운 모습이라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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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특성상 화보 콘셉트에 맞는 두꺼운 화장을 해야 하는 일이 많다. 열여덟 살에 데뷔해 지금까지, 촬영 때마다 해야 하는 두꺼운 화장이 피부에 큰 부담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어느 순간 피부가빠르게 얇아지고 민감해지기 시작했고, 일상생활에서는 메이크업을 최소화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촬영 스케줄이 있는 날에는 메이크업 최소주의를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외출할 때도 스폿만 가려주는 정도의 얇은 베이스나 컨실러 그리고 브로우 마스카라 정도만 사용한다. 나에게 베이스보다 중요한 건 바로 뷰러인데, 민낯에도 또렷하고 매력적인 눈매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절대 빼놓지 않는다. 집 앞에 외출을 하거나 사람들을 만날 때도 늘 최소한의 메이크업만 하다 보니 사람들도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나의 모습에 익숙하다. ‘사람을 만나는 일=메이크업’이라는 공식에서 벗어나게 된 셈이다. 풀 메이크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누구든 편하게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이것이 가장 나다운 모습이라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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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리오 킬커버 컨실러, 끌레드벨 쿠션, 꼬달리 미스트.
2. 메이크업을 많이 하지 않는 대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3. 슈에무라 매트 립스틱, 다비 립밤과 러쉬 슈가 립 스크럽.
4. 시세이도 뷰러와 스크루 브러시, 케이트 아이 브로우, 샤넬 마스카라와 베네피트 아이브로우 마스카라.
#뷰티 #화장품 #미니멀라이프 #화장품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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