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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7.08

인생샷 건지는 휴가 전 퀵 헤어 체인지

이번 휴가엔 인생샷 한 번 남기고 싶다. 떠나기 직전과 직후 딱 10분씩만 투자하면 된다.

바캉스 직전, 이 머리 해주세요!
떠나기 직전 분위기를 확 바꾸고 싶다. 얼굴형이나 원하는 느낌에 따라 신중하게, 또 과감하게 시도해야 한다.

LOOK 1 시크 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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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윈드 블로우 커트 바람에 흩날린 듯 결이 살아 있는 이 룩은 커트라인을 얼굴 라인의 끝에 맞춰 자르는 게 관건이다. 자연스럽게 레이어드된 끝라인과 앞머리를 가볍게 쳤지만 길이감이 있어 전체적으로 얼굴 라인을 커버한다.
2 엘레강스 레이어드 커트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 장해인은 얼굴의 윤곽이 뚜렷한데, 볼살이 없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이 스타일을 염두에 두라고 조언한다. 레이어드된 뒷머리의 커트가 얼굴의 윤곽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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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처피뱅 커트 ‘내가 한 V라인 한다’ 싶은 이들에게 추천. 얼굴형이 그대로 드러나는 커트라인에 앞머리마저 숱이 적은 처피뱅 스타일로 자칫 얼굴이 커 보일 수 있다. 앞쪽으로 광대가 발달한 사람이 할수록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4 마린백트 숏 커트 과감한 커트가 부담스럽다면 거기에 앞머리를 더한다. 숏 커트로 가감 없이 드러나는 얼굴형을 커버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볼륨펌을 더해 모발이 탱글탱글한 느낌이 나게 연출한다. 시크한 매력을 풍기는 프랑스의 여배우 마린 백트가 될 수도 있다.

LOOK 2 러블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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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디엄 내추럴 펌 가장 웨어러블한 룩이다. 앞머리를 가볍게 치고 컬을 눈가부터 넣어 좀더 가볍고 발랄한 느낌을 냈다. 큰 물결처럼 이어지는 컬이 턱선을 갸름하게 보이게 하기 때문에 사각턱, 무턱으로 고민인 이들이 시도하기 좋다.
2 큐트 타이트 컬 펌 머리 길이가 짧을수록 컬을 강하게 넣어야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살아난다. 특히 앞머리까지 타이트하게 컬을 넣을수록 좀더 유니크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볼륨감 있는 컬이 얼굴을 커버해 얼굴형에 구애 받지 않고 과감하게 시도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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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러블리 발롱펌 마치 자연 곱슬인 듯 자연스러운 이 펌은 어깨 정도의 기장에서 러블리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때 추천. 전체적으로 굵은 컬을 넣은 이 룩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건 바로 앞머리다. 앞머리를 짧게 자른 후 옆으로 자연스럽게 넘겨 이마 부근에 은은한 컬이 느껴지게 만든다.
4 보헤미안 롱 히피펌 북슬북슬한 컬이 인상적인 롱 히피펌은 컬감을 살려서 탱글탱글하게 연출하느냐, 작은 물결처럼 컬을 넣느냐에 따라 러블리한 정도가 좌우된다. 늘어진 컬의 경우, 헤어 컬러를 좀더 밝게 연출한다.

사진제공 www.imax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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