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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1.04.15

화가가 된 스타들

배우 활동을 하며 미술 작가를 겸업하는 스타들이 있다. 저마다 다른 이유로 그림을 시작했고, 그림 속에 담아낸 이야기도, 풀어내는 방식도 다양하다.


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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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박기웅 인스타그램 @oopkwoo
화가로 데뷔하자마자 실력을 단번에 인정받은 배우 박기웅은 인물화 ‘에고(EGO)’로 ‘한국회화의 위상’ 특별상인 K 아트상을 받았다. 시각디자인과를 전공한 그는 신인 시절부터 꾸준히 유화를 그려왔고, 미술을 가르치는 일을 병행하면서 지속적으로 실력을 키웠다. 최근 기획사 마운틴 무브먼트는 박기웅과 화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리며 본격적으로 전시회 개최를 예고했다.

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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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하지원 인스타그램 @hajiwon1023
하지원은 3월 30일부터 6월 19일까지 열리는 ‘우행(牛行)_Amulet’을 통해 화가로 데뷔했다. 소의 해를 맞아 소 이미지만을 담은 이번 전시회에 추상화 ‘슈퍼 카우(Super Cow)’ 연작 3점을 출품했고, 그중 1개의 작품은 벌써 판매됐다. “미술은 또 다른 언어”라고 말한 하지원은 5년 전부터 그림을 그려왔고, 코로나 19로 힘든 분들을 위해 힐링의 메시지를 드리고 싶어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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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김규리 인스타그램 @kimqri
배우 김규리는 2008년 영화 <미인도>에서 신윤복을 연기하는 것을 계기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했다. 특히나 붓펜, 사인펜 등을 사용해 수목을 기반으로 한 설경산수화 등을 즐겨 그리는 것이 특징이다. 3월 9일부터 5월 23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三월의 三인’에 참여해 한국 전통회화 기반의 여러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동시에 종로구 아트센터 일백헌에서 진행되는 ‘신, 문자도’에서 임옥상 민중화가와 호흡을 맞춰 ‘규리의 그림, 놀이’를 출품해 실력을 입증했다.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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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이준영 인스타그램 @ukiss_jun97
배우 이준영은 ‘준0’이라는 닉네임으로 작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 ‘아트테이너 : 별모아 스타작가’를 시작으로 벌써 세 번째 전시회에 참여했다. 특히나 올해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부산 국제 화랑 아트페어’에 공존, 자유, 격리해제, Amen 총 4가지 작품을 출품했다. 4개의 작품 중 ‘Amen’은 이준영 자신을 상징하는 화살표와 자신의 노래 Amen의 가사를 담아냈다. 그는 바빠질 때마다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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