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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1.06.08

감출 수 없는 예술혼이 흐른다

본업을 넘어 부업에서도 예술혼이 진하게 흐르는 스타들.


레드벨벳 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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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는 레드벨벳 슬기는 그림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크레파스, 물감, 립 틴트, 붓 펜 등 손에 집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미술 재료가 된다. 섬세한 스케치와 특유의 색감은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슬기는 틈틈이 전시도 보러 다니고 미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놀라운 사실은 미술 관련 정식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다는 것. 무료한 대기 시간을 보내고자 취미 삼아 따라 그리기부터 시작했는데, 재능을 발견했다고. 이후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배우 공승연에게 반려묘를 직접 그려 선물하는 등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

송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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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예술 영혼의 송민호. 그는 ‘웬만한 건 기본 이상은 한다. 일부러 잘 안 하는 것도 있다’며 예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컬러감 넘치는 그림은 물론, 독특한 스케치의 그림까지. 경계를 넘나드는 그림은 마치 그의 자유로운 음악 세계와 같다. 자신감 넘치고 자유로워 보이는 송민호는 지난 2018년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림을 시작했다고 한다. 지금은 영국 런던의 유명 화랑 사치 갤러리에 그림을 전시할 정도로 ‘송 화백’으로 성장했다.

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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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지난 4월, 압구정 쇼룸에서 ‘우행(牛行) 전’을 열었다. 첫눈에는 마치 낙서같이 보이지만, 보다 보면 강렬한 색채와 조화로움, 역동적인 붓 터치가 눈에 들어온다. 특히 복잡 미묘해 보이는 심정은 힐링을 선사하기도 한다. 하지원은 그림을 통해 배우로서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 속의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다고. 대중의 반응은 극과 극을 달렸지만, 이미 완판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고.

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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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은 ‘연기 잘하는 미대 오빠’에서 진짜 화가로 데뷔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치열한 입시 미술을 거쳐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다. 연기자로 활동하면서도 취미로 그림을 그렸던 박기웅은 결국 화가로 변신했다. 화가로 데뷔하자마자 제22회 한국회화 위상전에서 K 아트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실력을 단번에 인증받았다. 유화인데 소묘의 느낌이 많이 나는 독특한 그림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최근 김정기 작가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작품 완성까지 마쳤다. 앞으로 화가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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