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Star2018.06.26

다시 시작, 뉴이스트 W

뉴이스트 W가 새 앨범 ‘WHO, YOU’로 돌아온다. 스스로의 색을 잃지 않고 돌아온 뉴이스트 W. 기다림은 끝났고, 다시 시작이다.

6월 25일, 뉴이스트 W가 8개월 만에 컴백한다. 팬들은 말 그대로 컴백을 손꼽아 목 빠지게 기다려왔다. 백호와 JR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덕분에 자신들의 색이 훨씬 짙어진 앨범이 완성됐다.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멤버들은 겸손했지만 앨범에 대해선 자신감이 넘쳤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기대해도 좋을, 좋은 앨범’임을 확신했다. 8개월간 무엇이 뉴이스트 W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을까?
null
이번 앨범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
백호ㅣ최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 그 안에서 우리의 원래 색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중간 지점이 뭔지 가장 많이 고민했다.
JRㅣ지금까지 우리 노래는 따라 부르기 어려운 편이었다. 좀더 쉽게 많은 사람들이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음악을 만들고 싶었는데 성공한 것 같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아론ㅣ컴백해서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다. 최근 대만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잊을 수 없는 감동이었고, 좋은 추억이었다.
null
렌ㅣ셔츠와 팬츠 모두 오디너리피플, 베레모 보이플러스.
Aronㅣ셔츠 오디너리피플, 슈즈 컨버스, 팬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제 멤버들이 현실 친구같다.
백호ㅣ워낙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살고 있어서 확실히 멤버들끼리 돈독하다. 특별히 싸울 일도 없고.
JRㅣ어릴 때는 많이 싸웠다. 성인이 된 후엔 솔직히 싸울 일도 없고, 싸울 일을 만들지도 않는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크게 싸울 일이 없다.
렌ㅣ데뷔 전에는 개개인의 성향도 다르고, 안 맞는 부분도 있었다. 함께하는 시간이 쌓이니까 평정심을 찾게 됐다.
백호ㅣ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아서 가족이나 다름없다. 연습생 때는 숙소에서 설거지 담당, 청소 담당, 빨래 담당을 정해두기도 했는데 지금은 알아서 각자 일을 하는데도 트러블이 없다.
음악방송 1위가 소원이라고 했는데, 그 꿈은 이뤘고 다음 소원은 무엇인가
렌ㅣ 팬들에게 변함없이 우리의 사랑을 주는 그룹이 되고 싶다. 사랑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사랑을 주는 것도 중요하니까. 팬들과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팬카페도 자주 들어가서 댓글도 달고, 이벤트 아이디어도 낸다.
백호ㅣ 우리가 함께 오래 하는 것. 최근에 어떤 가수가 되고 싶냐는 질문을 인터뷰에서 받았다. 내 대답은 뉴이스트의 메인 보컬로 최대한 오래 활동하는 것이었다. 그게 지금 내 소원이자 우리의 소원이다.
null
수트ㅣ에트로
슈즈ㅣ닥터마틴.
null
톱ㅣ에트로
슈즈ㅣ닥터마틴
팬츠ㅣ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자세한 내용은 싱글즈 7월호에서 확인하세요!
#화보 #스타 #인터뷰 #뉴이스트 #뉴이스트W #아론 #Aron #백호 #JR #렌 #WHO # YOU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