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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12.07

스타들이 선택한 겨울 보온템

겨울 모자, 장갑, 머플러 등 매서운 추위에도 보온성을 높여줄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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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선택한 겨울 모자는 소재부터 형태와 디자인까지 개성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트와이스 나연은 편안한 차림에 복슬복슬한 모자를 착용해 귀여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클래식한 무드를 원한다면 블랙핑크 제니의 베레모 스타일을 참고해 보시길. 어떤 스타일에도 활용할 수 있는 블랙 컬러를 선택하고 다른 액세서리는 배제해 시크한 겨울 분위기를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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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체온을 올려주는 머플러와 터틀넥은 스타들의 일상에서 쉽게 목격된다. 코트 속 이너웨어로 착용하려면 핏한 실루엣과 얇은 소재를 고른다. 루스한 형태에 얼굴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은 그레이, 베이지처럼 차분하면서 밝은 컬러로 더욱 포근하게 스타일링한다. 미니 목도리의 유행이 지난 요즘 머플러는 길이가 길어지고 폭은 더 넓어졌다. 딥한 컬러감이 어우러진 패턴과 프린지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은은한 포인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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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 소재와 패딩 디테일을 더한 가방으로 겨울 무드를 즐기는 건 어떨까. 아우터에서 자주 등장하는 뽀글이 소재가 작고 귀여운 가방으로 변신했다. 브라운 계열의 레더 디테일과 스트랩이 가미되어 포근한 매력이 배가된다. 큼직한 형태에 엠보싱 디테일을 더한 가방은 빵빵하게 채워진 패딩을 연상시켜 매서운 날씨에도 따뜻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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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추위에 쉽게 노출되는 손을 위해 필수가 되어버린 장갑은 유행 없이 매년 등장한다. 견고한 가죽, 촘촘한 니트, 부드러운 스웨이드 등 스타일링에 따라 적절한 디자인과 소재를 선택해 스타일을 완성한다. 반팔 소매의 톱을 겨울에도 즐기고 싶다면 팔꿈치까지 올라오는 암 워머로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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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까지 폭신하게 감싸주어 스타들의 야외 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양털 슬리퍼. 퍼 소재가 풍성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이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진다. 데님과 카디건처럼 일상적인 착장에도 어울리지만 아웃도어 룩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 겨울 캠핑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면 꼭 챙겨갈 것. 겨울 슬리퍼 디자인의 정석인 아이보리 색상 퍼와 베이지 스웨이드의 조합도 좋지만 개성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 스타일링에 재미를 둔다.
#장갑 #모자 #머플러 #터틀넥 #겨울아이템 #보온템 #뽀글이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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