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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1.02.18

펜디의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무엇이 다른가?

디지털 액세서리도 시즌 트렌드를 따져야 한다. 때마침 펜디의 에어팟 케이스가 등장했다.


펜디 패션쇼에 등장한 디지털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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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S 시즌 즈음부터 스멀스멀 모습을 드러내던 디지털 액세서리는 마침내 USB 케이스나 스마트워치 스트랩 등으로 영역을 확장했고, 그 중에서도 휴대폰만큼이나 필수품이 되어버린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가 새로운 카테고리의 정체성을 공고히 할 두 번째 액세서리로 자리했다. 2020 S/S 시즌부터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를 내놓은 펜디는 가장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다. 2020 F/W 시즌에는 벨트에 스마트워치 케이스나 라이터 케이스 등을 매치하는 방식으로 케이스 디자인 세계를 확장했다. 2021 S/S 시즌에는 소재와 디자인에 변주를 시도했다.

펜디 런웨이 스타일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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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메탈 소재나 비즈 백으로 선보이던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에 레더 소재를 활용해 미니 백처럼 만드는가 하면 기존에 선보이던 방식에서 다른 컬러를 추가했다. 스트랩을 부착해 키링처럼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한 점도 근사하다. 백이나 벨트에 탈착 가능하게 고안해 소지품으로만 남지 않도록 디자인했다. 과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2021 S/S 시즌에 선보인 펜디의 하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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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W 시즌 첫 선을 보인 골드 컬러의 하드 케이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봄/여름에 맞춰 화이트 컬러로 리뉴얼한 버전으로 이전 버전과 동일하게 제작됐다. 탈부착이 가능해 소지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펜디의 시그너처와도 같은 FF 로고를 단순화한 엠블럼과 좌측과 우측에 적혀 있는 로고와 레터링으로 정체성을 확립했다.

펜디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활용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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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케이스의 장단점은 극명하다. 장점은 단연 세련된 디자인이다. 그리고 명품 브랜드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 단점은 에어팟 프로에만 맞춤화된 디자인이라는 것이다. 에어팟 프로의 유저라면 개성과 실용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2021 S/S 시즌에 선보인 레더 소재의 액세서리를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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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가격대에 비해 낮은 실용성이 마음에 걸린다면 가죽 소재로 완성된 제품을 눈여겨보면 된다. 펜디에서는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꽤나 여러 방법으로 디지털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레더 소재로 완성된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완성돼 소지품으로도, 미니 백으로도 제격이다. 모두 펜디 9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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